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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온라인 인문강좌, 미술작품 속 인문학 찾기

원광대 HK+ 지역인문학센터, ‘그림으로 보는 인문학’ 진행


  (  편집부   2020년 07월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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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HK+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는 7월 온라인 강좌로 미술사 안에 숨어 있는 인문학을 다루는 ‘그림으로 보는 인문학’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역인문학센터는 지난 3월부터 유튜브 채널 ‘원광대 HKplus 함성인문학TV’를 통해 온라인 인문강좌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앞서 시행된 인문강좌 ‘인문백제3’, ‘인생인문학’에 이어 ‘그림으로 보는 인문학’을 준비했다.

총 6명의 강사가 참여하는 이번 강좌는 신정자 익산 W미술관 학예실장의 ‘명화 속 보석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강산 단국대 예술대학 강사의 ‘묘합을 통해 바라본 한∙중∙일 미술세계’, 이상훈 도예가의 ‘도자기 속 동북아시아’, 임승한 전 복합문화지구 누에 단장의 ‘현대미술과 인문학’, 김은아 한문화예술센터 연구원의 ‘조선후기 역사와 미술, 김홍도 VS 신윤복’, 이흥재 정읍시립미술관장의 ‘꽃 그림으로 본 선비정신’이 차례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HK+ 지역인문학센터장 강연호(문예창작학과) 교수는 “이번 인문강좌를 통해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 싶다”며, “익산의 예술에 대한 관심이 증진되길 바라고, 오프라인 강좌가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도 좋은 강좌를 준비하는 것이 지역인문학센터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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